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대학의 예비예술인 현장연계지원 사업
움직임 이전에 질문이 있다 - 예비 무용가를 위한 컨템포러리 댄스랩 참여 모집
대상
무용과 학부 및 석사 재학생인 예비예술인
*문화예술위원회 사업지침에 따라 현재~2026년 12월까지 프로젝트 참여기간 재학생 신분 유지, 박사과정 참여 불가
프로그램 소개
<움직임 이전에 질문이 있다〉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예비예술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작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서, 실험, 실패, 수정, 협업의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창작 언어와 예술가로서의 태도를 만들어갑니다.
프로그램 특징
○ 창작 + 리서치 + 현장 경험 통합
연구와 무용 실천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적 창작 환경을 제공합니다.
○ 트랙별 맞춤 성장 구조
안무 / 퍼포먼스 / 리서치 중 자신의 방향에 맞는 집중 성장 경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가 멘토링 시스템
현장 전문가와의 1:1 멘토 매칭을 통해 개인 맞춤형 피드백과 성장을 지원합니다.
운영구조
선발부터 피드백까지 체계적인 5단계 운영 구조를 통해 참여자의 성장을 단계적으로 지원합니다.
오디션☞멘토 매칭☞실험·창작☞공연·리서치☞피드백·환류

트랙안내
○ A트랙 - 안무자 성장 트랙
특징 : 안무 실험 중심, 무용수 직접 구성 및 협업(공동 안무가능), 리서치 → 시연 → 피드백 → 완성 과정
지원내용 : 창작 지원금 최대 250만원 지원(리서치,음악,의상 등 소요비용), 팀별 무용수 창작 사례비 지원(인원 수에 따라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 대극장 공연지원
추천 대상 : 안무를 시작했거나 발전시키고 싶은 창작자, 리서치 기반 작업에 관심 있는 사람
○ B트랙 - 무용수 성장 트랙
안무자 : 정철인(멜랑콜리 댄스 컴퍼니 대표), 박선화(정제공장프로젝트 대표)
특징 : 컨템포러리 안무자(정철인, 박선화)의 새 레파토리 작품에 무용수로 참여, 무용수 실연 중심 훈련 + 현장 경험
지원내용 : 대극장 공연지원, 공연 참여 지원금(최대 50만원), 전문 안무자의 코칭과 창작과정, 무용수 의상 제작비 지원
추천 대상 : 무대 경험을 쌓고 싶은 무용수, 협업 기반 작업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
○C트랙 - 리서치 트랙
특징 : 결과보다 과정 중심, 자유 주제 연구 가능
예시 : 댄스필름, 테크놀로지 & 춤, 이머시브 퍼포먼스, 접근성 프로젝트, 무용비평연구, 아카이빙
지원내용 : 리서치 지원금 최대 150만원(개인 및 팀 지원가능), 전문가 멘토링
추천 대상 : “질문”에서 시작하고 싶은 사람, 이론+실천을 결합하고 싶은 창작자 및 연구자
결과발표
○ A/B트랙 공연
2026년 11월 4–5일(11/3일 셋업)중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공연예정
○ C트랙
주제에 맞는 방식으로 추후 공지
*1인이 2개 프로젝트까지 지원신청 가능하나, 복수 선정자의 경우 지원금이 차등지급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작품을 만들고 싶은데 기회와 방향이 모호한 사람
춤의 동시대성에 대하여 고민하고 싶은 사람
협업과 멘토링을 통해 성장하고 싶은 사람
예술가로서 자신의 언어를 찾고 싶은 사람
지원방법
1차 지원서 제출 → 2차 오디션 진행
(*서류 미비 및 오디션 불참 시 심사 대상에서 제외)
트랙별 지원 양식에 맞추어 대표자(B트랙은 개인)가 작성 후 이메일 제출(projectwelcome@naver.com )
- 1차 서류 접수 마감: 2026년 5월 31일(일) 오전 10시
- 2차 오디션: 2026년 6월 14일(일)
*세부 시간 및 장소 추후 안내
지원관련
참여자는 선정 이후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 과정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본 사업의 운영지침·가이드라인·운영규정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문의 제환정 교수 연구실
담당 정유경 매니저 projectwelcome@naver.com
지원서류
https://m.site.naver.com/27SUe
이화여자대학교 연구처/산학협력단 마포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자주 묻는 질문
1. 누가 지원할 수 있나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운영지침에 따라 학부 및 석사 재학생인예비예술인이 지원 가능합니다.
※ 프로젝트 참여 기간 동안 재학생 신분 유지 필수
※ 박사과정 학생은 참여 불가
2. 지원금은 어떻게 지급되나요?
모든 예산은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엄격하게 관리하며, 트랙별 창작·리서치·공연 활동을 위한 사례비 및 제작지원비 형태로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참여자에게 지급됩니다.
3. 휴학생 및 졸업예정자도 지원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운영지침에 따라 프로젝트 참여 기간 중 재학생 신분을 유지해야 합니다. 재학생 기준은 교환학생, 휴학생, 졸업예정자(막학기생), 졸업유예(졸업유보)자 포함입니다. 다만 졸업자와 박사생은 참여 불가합니다.
4. A/B/C 트랙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한가요?
1인당 최대 2개 트랙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B트랙은 두 안무자 모두에게 중복 지원은 가능하나, 리허설 일정 등으로 인해 최종 선정 후 한 작품 이상 참여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영 상황 및 선정 결과에 따라 다중 참여자의 창작사례비는 차등 지급될 수 있음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 트랙은 어떻게 다른가요?
A트랙: 안무 및 작품 창작 중심
B트랙: 무용수 트레이닝 및 공연 참여 중심
C트랙: 리서치·아카이빙·창작연구 기반 프로젝트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6. A트랙은 오디션에서 작품을 보여줘야 하나요?
아니요. 미리 완성된 작품보다 실험적 시도와 창작 가능성을 중요하게 보며, 인터뷰에서는 안무 계획과 방법론, 무용수들과의 협업 방식 등에 대한 질문이 진행됩니다.
7. A트랙의 무용수 지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트랙에 참여하는 안무자에게 지급되는 창작 사례비와는 별도로, 무용수에게도 창작활동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지원금은 작품별 참여 인원 및 역할에 따라 지급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C트랙의 결과물은 무엇이어야 하나요?
C트랙은 공연을 위한 안무 리서치뿐 아니라 컨템포러리 댄스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위한 트랙으로, 결과물 자체보다 실험·과정·리서치·협업 경험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참여 프로젝트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리서치 과정을 소개하는 최종 공유회가 11월경 예정되어 있으며, 안무 리서치, 접근성 프로젝트, 아카이빙, 드라마터지 연구 등 컨템포러리 댄스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 선정이 가능합니다.
9. 개인 지원만 가능한가요?
A트랙과 C트랙은 개인 및 팀 단위 지원 모두 가능하며,
대표자를 지정해야 합니다.
10. 결과 발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트랙과 B트랙은 2026년 11월 예정 공연 형태로 발표되며, C트랙은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별도의 공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세부 일정은 참여자들에게 추후 공지됩니다.
11. 오디션에서는 무엇을 보며 언제 결과발표가 나나요?
1차 서류 제출, 2차 오디션 및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서류의 필수사항 미비 시 2차 오디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컨템포러리 댄스 분야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하여 6월 14일 오디션이 진행되며, 최종결과는 2주내에 발표됩니다.
A 트랙은 독창성, 창작 가능성, 협업 태도, 팀 구성, 공연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B트랙은 무용수로서의 역량과 협업태도를 점검하며, C트랙은 연구 주제, 계획의 구체성 및 프로젝트 적합성을 중심으로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12. 멘토링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각 트랙 선발 이후 프로젝트 특성에 맞는 전문가 멘토링이 매칭되며, 각 팀별 진행 상황에 따라 피드백 세션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13. A트랙 공동 안무, C트랙 공동 연구도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대표자를 지정하여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14. 모든 일정에 반드시 참여해야 하나요?
네. 선정 이후 진행되는 멘토링·리허설·공유회 등 주요 프로그램 일정 참여는 필수입니다. 정해진 일정에 일정 횟수 이상 불참 시 지원금 지급이 불가합니다. 사례비를 지급받은 후 중도 하차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사전에 본인의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