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예술인 지원사은 대학의 배움과 현장의 실천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차세대 예술가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마련된 데뷔의 장(場)입니다.
보조금 지원을 넘어, 교육과 현장의 경계를 허물고 예비 예술인이 예술 생태계에 유기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지향합니다.
예술대학은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예술단체는 예비예술인에게 양질의 현장 경험을 제공하여,
교육에서 현장 진출로 이어지는 창작 생태계의 선순환 체계를 마련합니다.
2025. 09.~2025.10.
2025.12.~2026.01.
2026.02.02.
2026.02.
2026.02.~2026.12.
2026.12.~20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