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업소개
「능동형 창작주체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프로젝트」는 전북대학교와 전주문화재단, 완주문화재단, 교동미술관, 우진문화공간의 공동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지역예술인 발굴과 현장 연계를 위한 폭넓은 지원과 창작, 기획의 실무 경험 등을 제공합니다. 본 사업은 전문가 및 현장 실무진의 1:1 멘토링, 다매체 및 동시대 주제/기술방식, 디지털 아카이브를 적극 활용한 창작, 실무 중심 교과 연계 교육과정 커리큘럼으로 현장 기반 창의융합형 예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여 창작자로서의 주체적 역할을 탐색하며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지원사항
1. 기획전시 참여 – 운영 및 실무 멘토링 지원
2. 문화예술행정 인턴쉽 기관 연계 제공 – 전주/완주 문화 재단, 우진문화재단, (사)교동미술관
3. 활동사례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