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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CONTENTS

'읽어주는 아르코 웹진' 오디오 콘텐츠는 AI 음성 변환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 VOL.30 REVIEW

    예술을 실험하는 예술 서로를 알아가고 얻어가는 2026 다원예술- 연결실험실의 현장 리뷰.

    다원예술 관련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VOL.29 ISSUE

    예술과 기업이 함께 만든 장면들

    예술과 기업이 서로의 언어가 된 다섯 가지 협업 사례를 만나보세요.

  • VOL.29 INTERVIEW

    도도새와 함께, 더 넓은 세계로

    김선우 작가가 꿈꾸는 예술로 세상과 관계 맺기

  • VOL.29 READING

    기업과 예술의 만남을 현실로 만드는 예술후원매개의 역할

    예술후원의 빈칸을 잇는 사람들
    기업과 예술 사이, 후원을 가능하게 만드는 매개의 힘

  • VOL.29 ISSUE

    아트 컬래버레이션 (Art Collaboration)

    예술과 기업의 만남

  • VOL.29 INTRO

    예술과 기업 서로의 언어가 되다

    6월 에이스퀘어에서는 진화하는 아트 컬래버레이션 현장을 주목합니다. 기업과 예술은 어떻게 서로의 언어가 되고 있을까요?

  • VOL.28 INTERVIEW

    정적 속의 연대, 숨으로 짓는 오케스트라

    한국인 중 유일하게 베니스 비엔날레 본전시에 참여한 작가, 요이(Yo-E).

    최근 일우미술상을 수상하고, 202525회 송은미술대상전참여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의 작업이 5 7일 베니스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어두컴컴한 아르세날레 전시장 안으로 들어서면, 낯선 호흡 소리가 공간을 채웁니다. ‘-‘하고 폐부 깊숙한 곳에서 터져 나오는 소리. 거친 파도와 맞서며 살아온 제주 해녀의 질기고도 연약한 생명력을 담고 있는 <숨 오케스트라>. 이 작업은 해녀의 호흡을 소재로 사운드·영상·드로잉을 하나로 엮어, 관람객을 바닷속 정적과 연대의 감각으로 이끕니다

  • VOL.28 ISSUE

    비엔날레 (Biennale)

    2년에 한 번, 도시가 예술을 만나는 방식

  • VOL.28 INTERVIEW

    내가 나를 내던질 때 비로소 느껴지는 것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뮌헨과 서울을 오가며 영상, 설치작업, 퍼포먼스 등 매체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온 신진 작가 홍은주.
    그의 작품이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 대만 병행전시 <스크린 멜랑꼴리: 리이판>의 오프닝 퍼포먼스에 초청되었습니다. 전 베네치아 공화국의 감옥이었던 팔라초 델레 프리조니에 설치된 큰 LED 전광판. 유머와 부조리가 스며든 리이판 작가의 영상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곧이어 등장한 퍼포머와 인간을 닮은 플라스틱 인형. 고요 속에서 30여분간 움직임을 이어가며 인공지능시대의 감정, 비인간화, 그리고 인간다움에 대한 질문을 신체와 침묵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 VOL.28 REVIEW

    요새와 둥지 사이, 한국관이 건네는 질문

    2026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해방공간: 요새와 둥지》 현장 취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