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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CONTENTS

'읽어주는 아르코 웹진' 오디오 콘텐츠는 AI 음성 변환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 VOL.32 REVIEW

    한 건물에 두 나라의 시간이 쌓이기까지

    이탈리아 건축가 ‘프랑코 만쿠조프랑코 만쿠조(Franco Mancuso, 1937~)’의 기억으로 다시 만난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 VOL.32 READING

    2026 미술주간 : 한 주보다 길고, 아트페어보다 넓은

    독립 큐레이터 박재용이 만난, 미술주간을 움직인 사람들. 

  • VOL.32 REVIEW

    문학을 곁눈질하는 즐거움

    낭독과 공연, 대화와 체험을 통해 문학을 조금은 가볍게, 또는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문학주간2026 ‘곁눈질’>의 현장을 톺아봅니다.

  • VOL.32 REVIEW

    무대를 만드는 사람들이 무대에 오른 이유

    작품을 빛내는 숨은 공신, 무대를 만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안전부터 자격제도까지, 우리 무대에 필요한 변화를 이야기한 시간을 에이스퀘어에서 만나보세요. 

  • VOL.32 ISSUE

    4명의 무용수가 참여한 서바이벌

    이토록 따뜻한 서바이벌 무대 보셨나요? ‘아르코 댄스 UP:RISE’를 소개합니다.

  • VOL.32 INTERVIEW

    계속 움직이는 사람, 기무간

    춤을 잘 추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계속 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상황에 자신을 던지며 작품을 만드는 기무간의 지금.

  • VOL.32 REVIEW

    다방에서 만난 청년 예술가들

    새로운 작업의 탄생기를 들려주고, 질문을 주고받으며 동료를 만난 ‘2026 청년예술가도약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청년다방〉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VOL.32 INTRO

    서로를 경유하는 예술

    예술로 물드는 9월에 마주하는 특별한 예술적 만남들.

  • VOL.31 ISSUE

    기억이 기록이 되는 순간

    후대의 역사가 한 두 줄로 정리될 사건도, 그 시간을 살아낸 사람에게는 몇 시간을 다 해도 모자란 이야기입니다. 해방을 지나 오늘의 예술이 만들어지기까지, 그 과정에는 공식적인 기록만으로는 온전히 담기 어려운 수많은 사람의 경험과 목소리가 존재합니다. 아르코예술기록원은 이러한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2003년부터 한국근현대예술사 구술채록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축적해온 예술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들을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Korea Digital Archives for the Arts : DA-Arts)’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6 년 기준, 지금까지 구술에 참여한 인물은 모두 402 명입니다. 이 가운데 253 명은 한 사람의 전 생애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채록하는 ‘생애사’, 149명은 특정 시대와 사건, 예술현장을 여러 사람의 기억으로 복원하는 ‘주제사’ 채록에 참여했습니다.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의 구술채록 페이지에는 면담 날짜와 채록연구자 정보뿐 아니라 채록문 PDF, 구술영상을 온라인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습니다. 연극·무용·음악을 아우르는 공연예술부터 조형·건축·사진 등의 시각예술, 문학과 대중예술분야에 이르기까지 우리 근현대예술사의 생생한 장면이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에이스퀘어에서는 8월 광복절을 맞아 철학자이자 수필가인 김형석(金亨錫), 조각가 김윤신(金允信), 음악평론가 김형주(金亨柱), 무용가 김매자(金梅子), 배우 신구(申久)의 구술채록을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개인의 기억을 넘어, 격동의 역사 속에서 우리 예술이 어떻게 싹트고 꽃피웠는지 그 원형을 들여다보는 귀중한 문화자산이기 때문입니다. 

  • VOL.31 INTERVIEW

    곁눈질하니 더 넓어진 문학

    오는 9월 16일부터 시작될 문학주간2026 <곁눈질>. 올해도 신선한 프로그램들을 촘촘하게준비했는데요. 이를 위해 봄부터 분주히 움직인 여섯 명의 기획위원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