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수익금은 아동⋅청소년 전용 공연장 ‘아르코 꿈밭극장’ (구. 학전소극장)과 청년 연극인의 창작 역량 강화와 미래 준비를 지원하는 ‘연극내일기금’에 전액 사용됩니다.
*수수료, 저작권료 등 제외
관객은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순간 기부자가 됩니다. 티켓 구입부터 현장 기부 프로그램까지, 놀면서 기부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AFF에서는 대중음악과 클래식, 재즈, 뮤지컬, 전통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AFF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입니다. 현장에 어린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AFF에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을 위한 공간이 마련됩니다. 또한 모든 공연에 수어 통역을 제공합니다.